혼수가전
10년을 후회하지 않는 구매가이드

 주력상품 파악.  

두 사람이 원하는 특정제품이나 사양의 가전제품을 얘기하는 것으로 주력상품의 경우, 대부분 고가의 제품이므로 이를 빨리 파악하여 전체 구입비용에서 적절히 분배할 수 있도록 해야해요.


 예산을 세워요. 

대부분이 고가인 주력상품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잔여 품목들의 비용을 적절히 분배하도록 한다. 특별한 주력상품이 없다면 가격이 높은 것부터 순서대로 예산을 세워본다.


 필요한 제품의 리스트를 작성해요. 

신혼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새로운 것으로 구입해야 한다는 의무는 없다. 구입한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평소에 아끼던 제품을 그대로 사용하고, 이러한 제품들을 제외한 필요 제품의 리스트를 작성한다.


 직업이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야 해요. 

서로의 식사패턴이라든지 출퇴근 형태에 따라 사용할 제품들의 기능이나 편리성을 따져보고 결정해야합니다.


 신혼살림집의 규모나 분위기를 고려한다. 

아무리 크고 좋은 제품이라 할지라도 집의 규모가 작다면 무용지물일 거에요. 가구의 배치가 끝난 경우를 예상하여 각각의 가전제품들이 배치될 공간들도 확인하고 집안 전체의 색감과 분위기를 고려하여 크게 벗어나지 않는 제품을 선택해요.


 오픈프라이스를 잊지 말아요. 

오픈프라이스란 최종판매업자가 제품가격을 결정하여 판매하는 방식으로 실제 판매가보다 부풀려 소비가격을 표시한 뒤 할인하는 기존의 권장소비자 가격제의 폐단을 근절시키기 위한 제도예요. 오픈프라이스라는 점을 감안 하여 동일 모델상의 가격비교에서 가격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 제품은 구입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