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

▣ 결혼전 피임의 필요성!

결혼전에 피임의 필요성을 모르고 결혼을 하는경우가 있다. 요즘 맞벌이를 많이들 하고, 예전과 다르게 자기한테 관리를 하기 때문에 급여가 적어도 함께 번다면 저금도 하고 여행도 가고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아기가 태어나면 엄마는 일을 하지 못한다. 남편의 월급으로 아내와 아이를 부양하게 되면 용돈도 취미생활도 줄어들게 되고, 같은 또래들은 여유롭고 급여를 통해 취미와 레저 등 즐길수 있는것을 즐기는 반면에 생활비에 쫒기게 된다면 괴로운일이다. 그래서 계획적인 피임 및 출산도 중요하다.

 

하지만 일찍 고생을 하면 노후가 편하다는 이점이 있지만  본인들의 청춘이 사라 지는 것이 된다. 

그렇게 되면 아이를 키울것인가 몸과 상처만 남기고 중절수술을 받을것인가 두가지 선택다 힘들수가 생긴다. 콘돔을 사용하는게 매너요 피임을 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신혼의 단꿈을 만끽하기위해서는  꼭 결혼전 피임을 권유해드립니다.

 

1. 콘돔 사용

잘만 사용하면 우수한 피임 효과와 안정성을 자랑하는 콘돔. 평균 피임 성공률은 85~92%입니다. 그러나 사용 방법이 올바르지 않을 경우 실패율도 그만큼 높아지기 때문에 정확한 사용법을 아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사정한 후에 콘돔이 빠지지 않도록 끝을 잘 잡고 빼고, 사용 이후 콘돔이 혹시 찢어지거나 새지는 않았는지 확인해야 정확한 피임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 전, 콘돔의 유효 기간을 확인하는 것 역시 필수! 사용 기한이 지난 콘돔은 쉽게 찢어져 샐 수 있어요. 또 성관계 시작부터 끝까지 착용해야 합니다. 간혹 잘못된 정보로 사정 직후에만 콘돔을 착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흥분한 상태에서도 정자가 들어갈 수 있어 실패율이 높아집니다. 현존하는 피임 방법 중 가장 간단하지만, 사용자의 주의를 요하는 만큼 수칙을 잘 지켜 사용하세요.

 

2.먹는 피임약

콘돔 다음으로 대중적인 피임 방법, 단연 먹는 피임약 복용이죠. 그러나 많은 여성분들이 복용하는 약답게 피임약 관련한 잘못된 정보도 편견도 많아 복용을 꺼리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먹는 피임약은 피임을 목적으로 건강한 젊은 여성이 일시적으로 사용한다면 건강에 별문제가 없어요. 단, 35세 이상 흡연 여성이거나 고혈압 같은 혈압 계통에 질환을 보유하고 있다면 사용이 불가합니다. 

경구피임약은 무엇보다 먹는 시기가 중요한데요. 생리를 시작한 첫날부터 3주 동안 하루에 한 알씩, 하루도 빼지 않고 꾸준히 3주를 다 복용한 뒤 1주일 쉬고, 쉬는 동안에 생리 시작을 확인한 뒤 8일째부터 다시 3주 복용 후 1주일 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생리가 끝난 후부터 먹거나, 배란기 때만 피임약을 먹으면 피임이 된다고 착각하는 분들도 종종 있어요. 시기와 기간을 지키지 않으면 경구피임약으로 피임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먹는 피임약은 복용하는 시간도 지키면 좋습니다. 한두 시간 늦거나 빨라도 크게 상관은 없고, 하루 정도 복용을 못 해도 괜찮지만, 이틀 이상 놓치면 피임 효과가 현저히 떨어지니 참고하세요! 

 

3.질외사정법

질외 사정법은 흐름이 부드럽고 도중에 중단할 필요가 없어 성관계를 자연스럽게 이끌 수 있으나 피임 실패율이 높아서 두 사람의 기분을 잘 컨트롤 할 수 있어야합니다.

혼전 관계를 경험하지 않은 신혼부부라면 절정을 부부가 함께 느낄 수 없는 불편함이 있고 순간적으로 질외 사정을 못해 바로 전에 사정함으로써 실패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따라서 월경주기가 정확하다면 배란주기를 피한 주기볍을 병행하되 부득이한 경우, 질외 사정법을 

병행하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