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결혼하기전에 반드시 치러야하는 절차

상견례란?

상견례한 양가의 부모가 만나 결혼에 관해 의논하는 자리로 결혼을 위한 양가의 공식적인 첫 절차이자, 결혼 허락의 마지막 단계이다. 이 자리를 통해 양가의 분위기, 가정교육, 가풍 등을 알 수 있고 결혼날짜, 예단, 혼수 등의 대략적인 이야기가 오간다.


  성공적인 상견례를 위한 체크포인트

  1. 상견례 날짜는 1~2주 전에 정하는 것이 적당하고, 한번잡은 시간과 장소는 가급적 변경하지 않는다. 신중하게 결정후 양가 집안에  연락을 취하도록 한다.
  2. 양가 어른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드실 수 있는 곳으로, 주차공간이 넉넉한지  살펴보고 조용한 별실을 예약한다. 코스 요리는 중간중간 대화가 끊기기 쉬우니, 화제 전환을 위한 공통의 관심사를 미리 준비하는 센스도 필요하다.
  3. 약속시간보다 20~30분 먼저 도착하도록 하고, 집에 들어간 후 안부전화도 잊지 않는다. 처음 인상이 평생을 가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