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사진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순간

주위의 시선을 절대적으로 무시하고 오로지 신랑, 신부의 눈빛과 마음을 주고받아 주위환경에 동요되지 않도록 하자, 부끄러워하면 표정관리가 되지 않아 좋은 촬영을 하기 어렵다. 촬영하는 분에게 하고자 하는 열의를 보여주어야 사진도 잘나오기 마련-


야외촬영 신부 준비사항

  1. 당일머리는 샴푸만 한다.(린스금지)
  2. 기초화장만 하고 색조화장은 메이크업 샵에 와서 한다.
  3. 한복과 속바지 등 스튜디오에 없는 의상을 준비한다.
  4. 운동화, 슬리퍼 등 편한 신발을 신는다.
  5. 흰 양말이나 흰 스타킹을 신는다.


야외촬영 신랑 준비사항

  1. 당일 면도하고 머리를 감는다.
  2. 헤어무스, 젤 등은 삼간다.
  3. 한복 등 스튜디오에 없는 의상을 준비한다.
  4. 검정 양말과 검정 구두를 신는다.
  5. 얼굴 표정 연습을 충분히 한다.

웨딩촬영 예쁘게 나오게 하는 비결 그리고 웨딩촬영 Tip 

  1. 자신감을 가질 것!
    모든 신부들은 자기 자신에게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뚱뚱하다거나 피부가 나쁘다거나 혹은 눈이 작다거나 배가 나왔다는 등 예쁘지 않은 신부는 없다. 게다가 자신을 사랑하는 신랑과 함께하는 촬영을 앞두고 자신을 너무 과소평가하는 태도는 좋지 않다. 자신감 있는 마음가짐이야말로 예쁘고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기 위한 기본이기 때문이다. 사진을 찍을 때는 눈이 웃어야 하고 입매가 예쁘게 올라가야 한다. 웃는 모습이 자연스럽기를 원한다면 촬영 전 미리 연습을 하도록 한다. 아무런 준비 없이 촬영기사가 웃겨줄 것이라는 믿음이나 어정쩡한 표정을 수정해 줄 것이라는 기대는 버리도록 하자. 자연스러운 표정과 자신감이 필수다.

  2. 연애 초반의 설렘을 느끼듯 찍어라
    억지 미소와 어정쩡한 표정이 싫다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상상하자. 연애를 시작할 당시 누구나 그 사람에게 좋은 일이 있음을 직감하듯 행복해하는 표정은 감출 수 없다. 턱밑의 살을 감추기 위해 허리와 가슴을 펴고 어깨를 약간 뒤로 떨군 뒤 고개를 아주 조금 앞으로 내밀며 고개를 숙이면 살은 자연스럽게 감춰진다. 오늘만큼은 나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자.

  3. 웨딩 촬영은 포즈가 중요
    요즘 우리 사회는 몸짱, 얼짱이 신드롬처럼 번지고 있는데 웨딩촬영에는 ‘포즈짱’이 최고다.